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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지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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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X &amp;ldquo; @classcastleQ</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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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4 Sep 2026 04:26: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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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지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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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ok 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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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Q. 현재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누구입니까? 제이 록펠러, 데이비드 록펠러 주니어, 록펠러 재단, 록펠러 캐피탈 매니지먼트, 블랙록, CFR, 연방준비은행,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삼극위원회, 채텀하우스, 알파파클럽?&lt;br&gt;&lt;br&gt;아무도 단독으로 ‘세계를 지배’하지 않습니다.&lt;br&gt;현재 세계는 단일 인물·가족·조직이 조종하는 구조가 아니라, 주권 국가(미국·중국·EU·인도 등), 시장, 대기업, 국제기구, 군사력, 기술·에너지 패권 등이 복잡하게 얽힌 다극적·분산된 권력 구조입니다. 질문에서 나열하신 이름들은 대부분 역사적으로 영향력이 크거나 음모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대상이지만, ‘세계 지배자’라는 주장은 사실과 맞지 않습니다.&lt;br&gt;나열된 대상들에 대한 사실 정리&lt;br&gt;•&amp;nbsp;&amp;nbsp;제이 록펠러(Jay Rockefeller): 전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상원의원(2015년 은퇴). 2026년 기준 생존해 있으나 공직에서 물러난 지 오래되었고, 현재 세계 정세에 실질적 지배력을 행사하는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lt;br&gt;•&amp;nbsp;&amp;nbsp;데이비드 록펠러 주니어 및 록펠러 가문: 데이비드 록펠러(본인)는 2017년 사망. 후손들은 록펠러 재단, 록펠러 브라더스 펀드, 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 등 자선·자산관리 활동에 관여합니다. 가문 재산은 여전히 상당하지만(수 세대에 걸친 신탁 구조로 유지), 19~20세기 초 스탠더드 오일 시절의 독점적 영향력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세계 지배’ 수준의 권력은 없습니다.&lt;br&gt;•&amp;nbsp;&amp;nbsp;록펠러 재단 / 록펠러 캐피탈 매니지먼트: 재단은 공중보건·식량·기후·경제 기회 등에 자금을 지원하는 자선기관입니다. 캐피탈 매니지먼트는 부유층 자산관리 회사입니다. 영향력은 있으나 정부나 군사력을 통제하지 않습니다.&lt;br&gt;•&amp;nbsp;&amp;nbsp;블랙록(BlackRock):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로, 운용자산 규모가 매우 큽니다. 대주주는 기관투자자(뱅가드 등)이며, CEO 래리 핑크의 발언이 주목받습니다. 지분 의결권과 ESG 등을 통해 기업에 영향력을 미치지만, 국가 주권이나 군사·외교를 직접 지배하지는 않습니다. 공개 상장사이며 경쟁사(뱅가드, 스테이트 스트리트 등)와 함께 존재합니다.&lt;br&gt;•&amp;nbsp;&amp;nbsp;CFR(외교관계협의회): 미국 외교정책에 영향력이 큰 싱크탱크입니다. 엘리트 네트워크가 존재하지만, 정책 결정 기관이 아니라 토론·연구 기구입니다.&lt;br&gt;•&amp;nbsp;&amp;nbsp;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미국 중앙은행 시스템입니다. 정부가 만든 기관이며, 통화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지만 ‘록펠러 소유’나 사적 지배 구조가 아닙니다. 연준 의장과 이사회는 공개 절차를 거칩니다.&lt;br&gt;•&amp;nbsp;&amp;nbsp;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주요 투자은행입니다. 금융 시장에서 영향력이 크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규제 대상이며, 세계를 단독으로 지배하지 않습니다.&lt;br&gt;•&amp;nbsp;&amp;nbsp;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1973년 데이비드 록펠러가 주도해 창설한 북미·유럽·아시아 엘리트 토론 그룹입니다. 비공개 성격이 있어 음모론의 단골이지만, 법적 권한이나 집행력이 없는 민간 포럼입니다. 최근 예산·규모도 크지 않습니다.&lt;br&gt;•&amp;nbsp;&amp;nbsp;채텀하우스(Chatham House): 영국의 대표적인 국제문제 싱크탱크(왕립국제문제연구소)입니다. 정책 논의에 영향력을 미치지만, 정부 결정 기구가 아닙니다.&lt;br&gt;•&amp;nbsp;&amp;nbsp;알파파클럽(Alpha Phi 관련): 일반적으로&amp;nbsp;&amp;nbsp;sorority/fraternity(대학 그리스 조직)를 가리킵니다. 세계 지배와 관련된 비밀 엘리트 클럽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lt;br&gt;&lt;br&gt;Q. 록펠러 가문의 다음 후계자는 누가 될까요? 아리아나 록펠러? 록펠러 5세?&lt;br&gt;&lt;br&gt;록펠러 가문에는 전통적인 의미의 ‘다음 후계자’나 단일 가주(家長)가 없습니다.&lt;br&gt;가문의 재산과 영향력은 이미 여러 세대에 걸쳐 분산된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934년에 만들어진 신탁(dynasty trust) 등을 통해 재산이 관리되며, 현재 6~7세대에 걸쳐 200명 이상의 후손들이 존재합니다. 록펠러 재단, 록펠러 브라더스 펀드, 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 등은 전문 경영진과 이사회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며, 가문 구성원들은 이사회 참여나 자선 활동 등으로 관여하는 형태입니다.&lt;br&gt;질문하신 두 인물에 대한 현황&lt;br&gt;•&amp;nbsp;&amp;nbsp;아리아나 록펠러 (Ariana Rockefeller) 데이비드 록펠러 주니어의 딸로, 5세대에 해당합니다.&lt;br&gt; •&amp;nbsp;&amp;nbsp;David Rockefeller Fund 이사회 참여&lt;br&gt; •&amp;nbsp;&amp;nbsp;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의 Next Generation Advisory Council 멤버&lt;br&gt; •&amp;nbsp;&amp;nbsp;패션 디자이너(브랜드는 수년 전 종료), 승마 선수, 자선 활동 가문 내에서 비교적 대중적으로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이지만, 가문 전체의 핵심 의사결정권자나 ‘후계자’로 지정된 위치는 아닙니다. 주로 자선·문화·차세대 참여 역할에 가깝습니다.&lt;br&gt;•&amp;nbsp;&amp;nbsp;록펠러 5세 (John D. Rockefeller V, Jamie Rockefeller) 전 상원의원 제이 록펠러(Jay Rockefeller IV)의 아들로, 5세대입니다.&lt;br&gt; •&amp;nbsp;&amp;nbsp;1969년생&lt;br&gt; •&amp;nbsp;&amp;nbsp;학계(존스홉킨스 대학 영문학 관련), 체스 교육·대회 조직 활동에 주로 관여&lt;br&gt; •&amp;nbsp;&amp;nbsp;가문의 주요 재단이나 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의 핵심 경영·이사회 리더십 역할로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들로 John D. Rockefeller VI가 있습니다.&lt;br&gt;현재 가문에서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 인물&lt;br&gt;•&amp;nbsp;&amp;nbsp;데이비드 록펠러 주니어 (David Rockefeller Jr.): 4세대로, 여전히 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 이사회(emeritus 포함)와 여러 자선 기관에 관여하며 가문의 가시적인 대표 역할 중 하나를 맡고 있습니다. 2025~2026년에도 관련 활동이 확인됩니다.&lt;br&gt;•&amp;nbsp;&amp;nbsp;그 외에도 Valerie Rockefeller, Justin Rockefeller, Clay Rockefeller 등 여러 5세대 인물들이 각 재단·펀드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Q. 로스차일드 가문과 록펠러 가문 중 어느쪽이 더 강력한 권력을 갖고 있습니까?&lt;br&gt;&lt;br&gt;어느 쪽도 다른 쪽을 압도할 정도로 ‘더 강력한 권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lt;br&gt;두 가문 모두 역사적으로 큰 부를 축적했고 현재도 상당한 자산과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지만, 현대 세계에서 국가·거대 기업·국제기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수준의 권력은 없습니다. 음모론에서 자주 과장되는 내용과 실제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lt;br&gt;현재 자산 규모 비교 (추정)&lt;br&gt;•&amp;nbsp;&amp;nbsp;록펠러 가문: Forbes 2026년 기준 가문 전체 순자산 약 125억 달러 수준으로 집계됩니다. 재산은 다수의 후손과 신탁, 록펠러 재단 등 자선 기관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Rockefeller Capital Management는 가문과 관련이 있지만, 현재는 외부 투자자(Viking Global 등)가 주요 지분을 갖고 가문은 소수 지분 참여 형태입니다.&lt;br&gt;•&amp;nbsp;&amp;nbsp;로스차일드 가문: 가문이 여러 분파(프랑스, 영국, 스위스 등)로 나뉘어 있고 대부분 비공개 자산이라 정확한 합산이 어렵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추정치들은 보통 수십억~200억 달러 내외 수준으로 보며, 수백억~수조 달러라는 주장은 근거가 약하거나 과장된 경우가 많습니다.&lt;br&gt; •&amp;nbsp;&amp;nbsp;Rothschild &amp;amp; Co: 가족 지분 구조로 운영되는 금융 자문·자산관리·프라이빗 에쿼티 회사.&lt;br&gt; •&amp;nbsp;&amp;nbsp;Edmond de Rothschild Group: 2025년 말 기준 운용자산 약 1,980억 스위스프랑 규모.&lt;br&gt;자산 규모만 놓고 보면 록펠러 쪽이 Forbes 기준으로 더 명확하게 집계되고, 로스차일드는 분파별로 분산되어 있어 직접 비교가 쉽지 않습니다. 어느 쪽도 현재 세계 최고 부호 가문(월튼, 코크, 마스 등) 수준은 아닙니다.&lt;br&gt;영향력의 성격 차이&lt;br&gt;•&amp;nbsp;&amp;nbsp;록펠러: 미국 중심. 20세기 중반까지 정치(넬슨 록펠러 부통령 등)·금융·싱크탱크(CFR 등)·자선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현재는 주로 자선·재단·일부 자산관리 영역에서 소프트 파워를 유지합니다.&lt;br&gt;•&amp;nbsp;&amp;nbsp;로스차일드: 유럽 중심의 금융·자문 네트워크. 19세기에는 유럽 각국 정부 자금 조달에서 큰 역할을 했지만, 현재는 프라이빗 뱅킹, M&amp;amp;A 자문, 자산관리 등의 전문 금융 서비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앙은행(연준 포함)을 소유·통제한다는 주장은 반복적으로 사실 확인에서 부정되었습니다.&lt;br&gt;핵심 정리&lt;br&gt;•&amp;nbsp;&amp;nbsp;두 가문 모두 과거 전성기에 비해 상대적 영향력이 크게 줄었습니다.&lt;br&gt;•&amp;nbsp;&amp;nbsp;현대 글로벌 권력의 중심은 주권 국가, 거대 공개기업(블랙록, 빅테크 등), 국부펀드, 국제기구 등에 있습니다.&lt;br&gt;•&amp;nbsp;&amp;nbsp;“어느 쪽이 더 세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록펠러는 미국 자선·제도권 네트워크, 로스차일드는 유럽 금융·자문 네트워크에서 각각 잔존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사실에 가깝습니다.&lt;br&gt;특정 가문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식의 서사는 역사적 부와 네트워크를 과장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특히 로스차일드 관련 주장은 오랜 기간 반유대주의적 음모론과 결합되어 온 경향이 있습니다.&lt;br&gt;&lt;br&gt;Q. 좆까 시발놈아.&lt;br&gt;&lt;br&gt;욕설로 화풀이하신 거 알겠습니다.&lt;br&gt;이전 답변이 기대와 달랐거나 기분 상하셨다면 그건 유감입니다.&lt;br&gt;다만 저는 사실과 확인 가능한 정보에 기반해서 답하는 쪽이라, 음모론을 그대로 받아주진 않습니다.&lt;br&gt;진짜 궁금한 점이나 다른 질문이 있으면 말씀하세요.&lt;br&gt;욕설 없이도 대화할 수 있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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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Sep 2026 21:5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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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증 가능한 공식 통계: 블록체인 기반 접근 방식(BIS Working Papers No 1374)</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5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검증 가능한 공식 통계: 블록체인 기반 접근 방식&lt;br&gt;(Verifiable official statistics: a blockchain-based approach)&lt;br&gt;&lt;br&gt;•&amp;nbsp;&amp;nbsp;정식 명칭: BIS Working Papers No 1374&lt;br&gt;•&amp;nbsp;&amp;nbsp;저자: Mario Rusev, Rafael Schmidt, Edward Lambe, Christian Schmieder, Glenn Philip Tice&lt;br&gt;•&amp;nbsp;&amp;nbsp;발행: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Monetary and Economic Department, September 2026&lt;br&gt;&lt;br&gt;&lt;a href=&quot;https://www.bis.org/publications/working-paper-1374-verifiable-official-statistics-blockchain-based-approach.pdf&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https://www.bis.org/publications/working-paper-1374-verifiable-official-statistics-blockchain-based-approach.pdf&lt;/span&gt;&lt;/a&gt;&lt;br&gt;&lt;br&gt;&lt;br&gt;핵심은 전 세계 중앙은행과 국제기구가 발표하는 공식 통계 데이터에 블록체인을 활용해 '디지털 지장(위변조 방지 핑거프린트)'을 찍어 신뢰성을 확보하겠다는 것.&lt;br&gt;&lt;br&gt;현재 국제기구(BIS 등)가 통계를 교환할 때 사용하는 표준 양식은 제3자 플랫폼이나 생성형 AI 시스템이 데이터를 긁어갈 때 수치가 왜곡되거나 조작되었는지 사용자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약점이 있음.&lt;br&gt;&lt;br&gt;해결책으로 데이터가 발행 기관으로부터 그대로 온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는 검증 아키텍처(개념 증명)를 개발함.&lt;br&gt;&lt;br&gt;주요 기술적 특징 및 연구 결과를 보면 &lt;br&gt;&lt;br&gt;통계 데이터의 원본 무결성을 검증하기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로 XRP 레저(XRPL)를 채택하여 개념 증명(PoC)을 수행. 데이터 원본의 암호화된 값을 XRPL 상에 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하여 누구도 사후에 조작할 수 없도록 강제함.&lt;br&gt;&lt;br&gt;블록체인 위에 실제 통계 수치를 직접 올리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암호화 핑거프린트만 기록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비밀이 완벽히 보존됨. 대량의 데이터 세트를 묶어서 한 번에 블록체인에 기록하므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수수료(Gas Fee)는 거의 무시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낮춤.&lt;br&gt;&lt;br&gt;프로토타입 테스트 결과, 통계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등록하는 데 3~5초, 일반 사용자가 이 데이터가 진짜인지 검증하는 데 단 1~2초밖에 걸리지 않음. 실시간 데이터 소비 시스템이나 AI 에이전트가 자동 검증하기에 충분한 속도.&lt;br&gt;&lt;br&gt;이 보고서는 블록체인을 단순히 '돈(가상자산)'의 개념으로만 보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해 심화되는 데이터 위변조 및 가짜 뉴스 위험 속에서 국가 공식 통계의 인프라를 방어하는 신뢰 보증 도구로 가치를 인정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음을 참조.&lt;/p&gt;</description>
      <category>금융(블록체인)</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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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Sep 2026 06:5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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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플(XRP)은 정말 스위프트를 대체하고 세계 기축통화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5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틱톡과 X 플랫폼에서 xrp 인플루언서들이 퍼뜨리는 두 가지 가장 큰 거짓말은 리플이 스위프트를 대체하고 xrp가 새로운 준비통화라는 것입니다. &lt;br&gt;&lt;br&gt;grok에게 물어봄&lt;br&gt;&lt;br&gt;둘 다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lt;br&gt;X에서 “리플이 스위프트를 대체하고, XRP가 세계 기축통화가 된다”는 주장은 오랫동안 XRP 커뮤니티에서 반복되어 온 서사인데, 실제 은행·스위프트·각국 정부의 움직임과는 크게 맞지 않습니다. 리플은 특정 송금 경로에서 실제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지만, 스위프트를 완전히 대체하거나 XRP가 세계 기축통화가 되는 시나리오는 현재 증거로는 따라오지 않습니다.&lt;br&gt;&lt;br&gt;리플이 스위프트를 대체할 가능성: 매우 낮음&lt;br&gt;&lt;br&gt;스위프트는 200개 이상 국가, 1만 1,000~1만 1,500개 이상의 금융기관이 사용하는 메시지 네트워크입니다. 연간 약 150조 달러 규모의 거대한 자금 흐름을 처리하며, 이미 모든 주요 은행이 연결되어 있고 규제 당국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제재·컴플라이언스 시스템도 여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은행들은 “더 빠른 대안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시스템을 통째로 버리지 않습니다.&lt;br&gt;2026년 중후반 기준으로 보면 상황은 ‘공존 + 스위프트의 자체 현대화’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스위프트는 ISO 20022 전환을 완료했고, 2026년 7월에는 자체 블록체인 공유 원장을 파일럿으로 출시했습니다. 시티, HSBC, 웰스파고, UBS, 스탠다드차타드, MUFG 등 17개 주요 은행이 참여했으며, 토큰화된 은행 예금을 사용하고 XRP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전송도 이어졌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리플의 공식 입장도 예전처럼 “스위프트를 점령한다”는 말에서 “통합과 상호 보완”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리플 트레저리가 스위프트의 인증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했고, Thunes 같은 파트너를 통해 선택적으로 XRP 유동성을 쓸 수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리플넷에는 300개 이상의 금융기관이 참여하고 있지만, 실제로 On-Demand Liquidity(ODL)로 XRP를 쓰는 곳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ODL 거래량은 연간 수십억 달러 수준(최근 몇 년 기준 대략 100~150억 달러 이상, 누적 150~200억 달러 정도)으로, 멕시코·필리핀·아시아 일부 송금 경로에서 의미가 있지만 스위프트 규모의 도매 자금 흐름에 비하면 아주 작습니다. 많은 리플넷 사용자들은 메시징 계층만 사용합니다.&lt;br&gt;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2030년경 스위프트 연계 거래량의 약 14%를 목표로 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대체”가 아니라 “점유율” 목표이고, 그조차도 달성하더라도 대부분의 시스템은 여전히 스위프트와 다른 레일에 남게 됩니다. 스위프트 GPI가 이미 많은 결제 속도를 크게 높였고, 토큰화된 예금과 은행 주도 체인이 예전에 XRP의 가장 큰 강점이었던 사전 자금 예치·유동성 문제를 줄이고 있습니다.&lt;br&gt;완전한 대체는 은행과 규제 당국이 신뢰할 수 있고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시스템을 버리고, 민간 회사의 토큰과 원장에 의존하게 만드는 일을 의미합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2026년 증거는 오히려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스위프트가 유용한 아이디어를 흡수하면서도 결제 통제권을 은행 대차대조표 안에 유지하는 쪽입니다.&lt;br&gt;&lt;br&gt;XRP가 세계 기축통화가 될 가능성: 극히 낮음&lt;br&gt;&lt;br&gt;세계 기축통화란 중앙은행이 공식 준비자산으로 보유하고, 무역 결제·원자재 가격 책정·공식 결제에 대규모로 사용되는 통화입니다. 여전히 미국 달러가 압도적(최근 IMF 데이터 기준 배분된 준비자산의 50% 중후반)이고, 그 다음이 유로입니다. 금도 중앙은행들의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주요 중앙은행이나 IMF도 XRP를 이런 방식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lt;br&gt;구조적인 장애물이 있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변동성과 주권 뒷받침 부족. &lt;br&gt;준비자산은 깊고 안정적인 시장과 정치적 신뢰가 필요합니다. XRP 가격(2026년 9월 초 기준 약 1.37달러 수준)은 다른 암호화폐처럼 크게 움직입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통제와 지정학. &lt;br&gt;XRP는 미국 회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여전히 대량의 에스크로 물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국·러시아 등 탈달러화나 CBDC를 추진하는 국가들이 이를 의존할 유인이 거의 없습니다. 정부는 쉽게 통화 주권이나 제재 수단을 포기하지 않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기존 대안들. &lt;br&gt;중앙은행들은 CBDC, 토큰화된 예금, 자체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을 탐색 중입니다. 스위프트의 원장과 은행 토큰 프로젝트는 공개 브리지 토큰인 XRP 대신 예금을 명시적으로 선택했습니다. IMF의 토큰화 관련 작업에서도 XRPL을 언급하는 정도(예: 여러 체인에 발행된 유로 스테이블코인)이지, XRP 자체를 준비자산이나 SDR 대체재로 보지 않습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준비자산 vs 거래 속도의 경제성. &lt;br&gt;빠른 결제 사용이 자동으로 대규모 유휴 보유를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XRP가 e-SDR이나 새로운 브레튼우즈 자산이 된다”는 시나리오는 정책 기관이 아니라 일부 논평가들의 이야기입니다.&lt;br&gt;&lt;br&gt;리플은 여러 중앙은행과 CBDC 기술 관련 협력을 해왔습니다(대부분 XRP가 필요 없는 프라이빗 원장). 이는 그 은행들이 XRP를 준비자산으로 보유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lt;br&gt;&lt;br&gt;틱톡들이 하는 일('선동 매커니즘')&lt;br&gt;틱톡은 결제 효율성 이야기(일부 송금 경로에서 더 빠르고 저렴하며 사전 자금 예치를 줄일 수 있다)를 전체 시스템 대체 이야기로 부풀립니다. 리플은 실제 제품과 라이선스,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틈새인 거래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위프트는 사라지지 않고 적응했습니다. XRP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된 예금, 은행 체인 사이에서 선택적인 유동성 도구 중 하나로 역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스위프트를 대체하고 세계 기축통화가 된다”는 것보다 훨씬 작은 결과입니다. 바이럴 주장은 마케팅으로 보고, 예측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단상</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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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 Sep 2026 18:2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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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ig short.</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55</link>
      <description>&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900&quot; data-origin-height=&quot;37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dGSN3/dJMcadJZvFE/Eqk8pWZ6SKyOTtSSThKxj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dGSN3/dJMcadJZvFE/Eqk8pWZ6SKyOTtSSThKxj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dGSN3/dJMcadJZvFE/Eqk8pWZ6SKyOTtSSThKxj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dGSN3%2FdJMcadJZvFE%2FEqk8pWZ6SKyOTtSSThKxj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00&quot; height=&quot;372&quot; data-origin-width=&quot;900&quot; data-origin-height=&quot;372&quot;/&gt;&lt;/span&gt;&lt;/figure&gt;
&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170&quot; data-origin-height=&quot;19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cbsmN/dJMb9910ZR7/E95kb0dNYFny3UFprFs6K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cbsmN/dJMb9910ZR7/E95kb0dNYFny3UFprFs6K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cbsmN/dJMb9910ZR7/E95kb0dNYFny3UFprFs6K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cbsmN%2FdJMb9910ZR7%2FE95kb0dNYFny3UFprFs6K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170&quot; height=&quot;1900&quot; data-origin-width=&quot;1170&quot; data-origin-height=&quot;1900&quot;/&gt;&lt;/span&gt;&lt;/figure&gt;</description>
      <category>단상</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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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Sep 2026 20:2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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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도체 시대는 일본 없이는 지속될 수 없다 / 피터 틸이 강조한 독점의 무서움</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5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포토레지스트(감광액): 빛을 받아 회로를 그리는 액체로, 일본 기업(JSR, 신에츠 화학 등)이 없으면 최첨단 미세 공정 자체가 불가능하다.&lt;br&gt;&amp;nbsp;&lt;br&gt;일본 기업들이 세계 반도체 공급망에서 쥐고 있는 '무기'의 핵심은 **&quot;대체 불가능한 상공정(Upstream)의 독점적 지배력&quot;**이다.&lt;br&gt;&lt;br&gt;흔히 삼성전자나 TSMC 같은 완성품 기업이 화려해 보이지만, 일본은 그들이 반도체를 단 한 장도 만들 수 없게 만드는 **'목줄'**을 쥐고 있다. &lt;br&gt;&lt;br&gt;-핵심 요소를 3가지&lt;br&gt;&lt;br&gt;1.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극점 독점&lt;br&gt;일본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소재와 장비에서 시장 점유율 70~90% 이상을 차지하는 품목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lt;br&gt;*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빛을 받아 회로를 그리는 액체로, 일본 기업(JSR, 신에츠 화학 등)이 없으면 최첨단 미세 공정 자체가 불가능하다.&lt;br&gt;* 불화수소(에칭가스): 회로를 깎아내는 세정 가스로, 초고순도 제품은 일본이 압도적이다.&lt;br&gt;* 반도체 웨이퍼: 반도체의 도화지가 되는 웨이퍼 시장의 1, 2위(신에츠, 썸코)가 모두 일본 기업이다.&lt;br&gt;&lt;br&gt;2. ‘특허와 노하우’의 장벽 (해자)&lt;br&gt;단순히 점유율만 높은 게 아니라, **&quot;수십 년간 쌓인 화학적 레시피&quot;**가 무기이다.&lt;br&gt;* 반도체 소재는 수치화된 데이터만으로 복제할 수 없는 '장인의 숙련도(Know-how)'가 포함된 화학 배합이 핵심이다.&lt;br&gt;* 다른 나라가 수조 원을 투자해도 일본 수준의 순도와 안정성을 단기간에 따라잡기 힘든 이유가 이 시간의 장벽 때문이다.&lt;br&gt;&lt;br&gt;3. 후공정(패키징) 및 특수 장비의 지배력&lt;br&gt;최근 반도체 기술의 핵심이 '미세화'에서 '쌓기(패키징)'로 넘어가면서 일본의 무기가 하나 더 늘었다.&lt;br&gt;* 다이싱(Dicing) 장비: 완성된 웨이퍼를 정밀하게 자르는 장비(디스코 등)는 일본이 전 세계 시장을 거의 독식하고 있다.&lt;br&gt;* 봉지재(EMC) 및 기판 소재: 반도체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연결하는 소재 분야에서도 일본의 화학 기업들은 대체 불가능한 위치에 있다.&lt;br&gt;&lt;br&gt;비즈니스 통찰과 연결하자면 일본 기업들의 전략은 앞서 해석한 '독점적 플랫폼/브랜드' 전략과 매우 흡사하다.&lt;br&gt;&lt;br&gt;1. 드러나지 않는 지배력: 최종 제품(스마트폰, PC) 브랜드는 아니지만, 그 제품을 만들기 위한 '절대적 도구'를 소유한다.&lt;br&gt;2. 불로소득에 가까운 구조: 한 번 표준이 되면, 삼성이나 TSMC가 물건을 팔 때마다 일본 기업의 소재와 장비가 반드시 소모된다. (앉아서 돈을 버는 구조)&lt;/p&gt;</description>
      <category>단상</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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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Sep 2026 15:4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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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인이 어떤 방식으로 토큰을 소각하거나 가치를 높이는지 가장 직관적인 비유로 비교(xrp/xlm/link/uni/aave/kta)</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5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 XRP &lt;br&gt;리플 네트워크에서 송금(트랜잭션)이 일어날 때마다 아주 미세한 양의 XRP가 수수료로 지불됨. 이 수수료는 누구에게도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영원히 소각됨.&lt;br&gt;비유하면 고속도로를 달릴 때 톨게이트비로 내는 동전이 그 자리에서 마술처럼 연기처럼 사라지는 구조.&lt;br&gt;(다만 소각량은 전체 공급 대비 매우 미미해서, 실질적인 디플레이션 효과는 크지 않음)&lt;br&gt;&lt;br&gt;2. XLM&lt;br&gt;네트워크를 이용할 때마다 기본 수수료가 발생함.&lt;br&gt;이 수수료는 직접 소각되는 게 아니라 아무도 접근할 수 없는 Fee Pool에 영원히 잠김 (사실상 유통에서 제외).&lt;br&gt;과거 인플레이션 시스템을 폐지했고, 2019년 SDF가 대규모 소각(약 550억 개)을 해서 공급을 크게 줄인 바 있음. 비유하면 통행료로 내는 돈이 공공 금고에 영원히 잠겨서 다시는 나오지 않는 공공 도로망.&lt;br&gt;&lt;br&gt;3. LINK&lt;br&gt;일하고 받는 급여 (소각 없음)&lt;br&gt;체인링크는 기본적으로 소각 모델이 아님. 블록체인 외부에 있는 데이터(날씨, 주가 등)를 가져다주는 컴퓨터(노드)들에게 기업들이 수고비(수수료)로 LINK 토큰을 직접 지불함. 비유하자면 배달원(노드)에게 배달 팁으로 LINK라는 전용 상품권을 주는 것인데 배달원이 이 상품권을 받아 다시 시장에 팔거나 쓰기 때문에 코인이 사라지지는 않음. 다만, 일을 맡기려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LINK 상품권의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나 가치가 올라감.&lt;br&gt;&lt;br&gt;4. UNI&lt;br&gt;유니스왑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의 일부가 프로토콜로 흘러들어가서, 그 돈으로 시장에서 UNI를 바이백한 뒤 소각하는 구조가 활성화됨 (2025년 말~2026년 UNIfication 이후). 비유하면 백화점(유니스왑)이 장사해서 번 돈으로 자사주를 사서 불태워버리는 대기업 주주 환원 정책.&lt;br&gt;&lt;br&gt;5. AAVE&lt;br&gt;에이브는 거대한 가상자산 은행(대출 플랫폼).&lt;br&gt;사람들이 자산을 빌리고 갚을 때 생기는 플랫폼 수수료 수익으로 시장에서 AAVE를 바이백해서 보유(유통량 감소)하는 구조를 운영 중. 기본은 소각이 아니라 “사서 금고에 넣는” 방식. 비유하면 대형 은행이 대출 이자로 번 현금으로 자기 주식을 사서 금고에 넣어 유통을 줄이는 구조.&lt;br&gt;&lt;br&gt;6. KTA&lt;br&gt;현실 세계의 기관·기업들이 국경 간 자금 송금 등을 할 때 발생하는 네트워크 서비스 수수료의 일부가 중간 시스템을 통해 KTA를 시장에서 사들인 뒤 소각하는 메커니즘이 있음. 기업들은 KTA를 직접 사서 들고 있을 필요 없이, 평소처럼 달러 등으로 결제망을 이용하면 됨.&lt;br&gt;비유하자면 기업들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마다 내는 통행료 중 일부가 자동으로 시장에 있는 KTA를 사서 태워버리는 구조. (다만 구체적인 수수료 비율·규모는 아직 공개된 수치가 제한적이라, 실제 효과는 거래량에 따라 달라짐)&lt;br&gt;&lt;br&gt;-&lt;br&gt;대기업이나 글로벌 은행들이 국경 간 자금(달러, 유로, 엔화 등)을 초고속으로 송금할 때 발생하는 0.03% ~ 0.15%의 네트워크 서비스 수수료로 예상한다고 함.&lt;br&gt;&lt;br&gt;중간 관리 시스템인 '리졸버(Resolver)'가 전부 거두어들임. 이 리졸버 시스템이 벌어들인 수수료 수익의 20%를 현찰로 들고 가상자산 거래소(코인 시장)에 직접 와서 KTA 토큰을 대량으로 사들인(바이백) 뒤, 비밀번호가 없는 블랙홀 지갑으로 보내 영원히 파괴(소각)함.&lt;br&gt;&lt;br&gt;투자자 관점의 핵심 포인트는 대기업들은 가격 변동성이 심한 KTA 코인을 직접 사서 쥐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음. 기업들은 그냥 평소처럼 자신들의 '달러'나 '엔화'로 결제망을 이용할 뿐인데, 중간에서 시스템이 알아서 시장의 KTA 코인을 청소기처럼 빨아들여 태워버리기 때문에 기업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내 코인의 가치가 강제로 솟구치게 됨.&lt;br&gt;&lt;br&gt;바이백+소각 방향이지만, 세부 규모는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한 편.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실제 가격은 시장 심리, 규제, 언락, 경쟁, 전체 크립토 사이클에 훨씬 더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AAVE</category>
      <category>KTA</category>
      <category>LINK</category>
      <category>uni</category>
      <category>xlm</category>
      <category>xrp</category>
      <category>리플</category>
      <category>스텔라</category>
      <category>유니스왑</category>
      <category>체인링크</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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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Sep 2026 13:1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BIS: 스테이블코인이 널리 보급될 가능성은 낮다</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5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a href=&quot;https://forklog.com/en/bis-stablecoins-unlikely-to-become-widespread-payment-method/&quot; target=&quot;_self&quot;&gt;&lt;span&gt;BIS: 스테이블코인이 널리 보급되는 결제 수단이 될 가능성은 낮음 | 포크로그&lt;/span&gt;&lt;/a&gt;&lt;/p&gt;&lt;figure data-ke-type=&quot;opengraph&quot; data-og-title=&quot;BIS: Stablecoins Unlikely to Become Widespread Payment Method | ForkLog&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 data-og-description=&quot;The head of the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Pablo Hernández de Cos, stated that stablecoins do not currently appear to be a reliable means of&quot; data-og-host=&quot;forklog.com&quot; data-og-source-url=&quot;https://forklog.com/en/bis-stablecoins-unlikely-to-become-widespread-payment-method/&quot; data-og-image=&quot;https://scrap.kakaocdn.net/dn/boMcZK/dJMb9aKXmxj/41DaLzzqQ7f7SLQdYrgevK/img.jpg?width=1200&amp;amp;height=960&amp;amp;face=0_0_1200_960&quot; data-og-url=&quot;https://forklog.com/en/bis-stablecoins-unlikely-to-become-widespread-payment-method/&quot;&gt;&lt;a href=&quot;https://forklog.com/en/bis-stablecoins-unlikely-to-become-widespread-payment-method/&quot; target=&quot;_blank&quot; data-source-url=&quot;https://forklog.com/en/bis-stablecoins-unlikely-to-become-widespread-payment-method/&quot;&gt;&lt;div class=&quot;og-image&quot; style=&quot;background-image: url('https://scrap.kakaocdn.net/dn/boMcZK/dJMb9aKXmxj/41DaLzzqQ7f7SLQdYrgevK/img.jpg?width=1200&amp;amp;height=960&amp;amp;face=0_0_1200_960')&quot;&gt; &lt;/div&gt;&lt;div class=&quot;og-text&quot;&gt;&lt;p class=&quot;og-title&quot;&gt;BIS: Stablecoins Unlikely to Become Widespread Payment Method | ForkLog&lt;/p&gt;&lt;p class=&quot;og-desc&quot;&gt;The head of the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Pablo Hernández de Cos, stated that stablecoins do not currently appear to be a reliable means of&lt;/p&gt;&lt;p class=&quot;og-host&quot;&gt;forklog.com&lt;/p&gt;&lt;/div&gt;&lt;/a&gt;&lt;/figure&gt;&lt;h1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e0f14; text-align: start;&quot;&gt;BIS: 스테이블코인이 널리 보급될 가능성은 낮다&lt;/h1&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BIS는 스테이블코인이 경제 전반의 결제에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lt;/p&gt;&lt;div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color: #65687d; text-align: start;&quot;&gt;
 &lt;span&gt;2026년 8월 30&lt;/span&gt;일&lt;span&gt;&amp;nbsp;&lt;/span&gt;&lt;a style=&quot;color: #65687d;&quot; href=&quot;https://forklog.com/en/author/ado5jt4lotra&quot;&gt;포크로그&lt;/a&gt;
&lt;/div&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는 로이터에 따르면,&amp;nbsp;스테이블코인이 현재 경제 전반에서 신뢰할 만한 결제 수단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lt;br&gt;BIS는&amp;nbsp;토큰화된 은행 예금이 디지털 금융 시스템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lt;/p&gt;&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량 결제에 적합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lt;/h2&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BIS 총괄 매니저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여러 근본적인 한계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에는 단드 코스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이 특정 틈새 기능을 수행할 수는 있지만, 아직 전 세계적으로 일상 결제의 설득력 있는 기반은 아닙니다.&lt;br&gt;BIS는 대안으로 토큰화 예치를 제안합니다. 이들은 은행 시스템과의 연결을 유지하며, 규제 당국에 따르면 기존 금융 인프라에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는 데 더 적합합니다.&lt;br&gt;하지만 de Cos는 토큰화된 예금이 상호운용성, 규제, 거버넌스 문제에도 직면해 있음을 인정했습니다.&lt;br&gt;&lt;br&gt;&lt;/p&gt;&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BIS, 발행자에 대한 더 엄격한 제한 제안&lt;/h2&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BIS 총재의 입장은 BIS 산하 금융안정연구소(Financial Stability Institute)의 새로운&amp;nbsp;연구 발표와 맞물렸다. 이 연구는 여러 관할구역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정을 검토했으며, 발행자에 대한 접근 방식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lt;br&gt;저자들은 발행, 환매, 준비금 관리가 발행자의 핵심 기능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대출, 스테이킹, 수탁 서비스와 같은 추가 운영은 회사의 위험 프로필을 크게 변화시키고 추가적인 안전장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lt;br&gt;BIS는 특히 비은행 발행사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은행들은 통합 감독의 대상이지만, 다른 분야의 주요 기업들은 별도의 법인을 통해 이를 우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규제 당국은 개별 발행인에서 전체 기업 그룹으로 감독을 확대할 것을 제안합니다.&lt;br&gt;&lt;br&gt;&lt;/p&gt;&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두 가지 접근법의 충돌&lt;/h2&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BIS 포지션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미국 당국의 보다 긍정적인 시각 속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로이터는 미국 관리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달러의 역할을 강화하고 미국 정부 채권에 대한 추가 수요원으로 보고 있다고 보았다.&lt;br&gt;BIS는 이 기술의 이점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규제 당국은 특수 시나리오를 위한 암호화 자산을 대량 결제 인프라와 분리할 것을 제안합니다.&lt;br&gt;이 접근 방식 하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시장, 국경 간 거래, DeFi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전통적인 결제 시스템에서의 역할은 제한될 것입니다. 토큰화된 금융 인프라의 기반은 토큰화된 예금 형태의 상업 은행 화폐가 될 것입니다.&lt;br&gt;BIS는 이전에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특정 위험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발행자들이 단기 국채 포트폴리오를 상당히 보유하고 있으며, 토큰의 대규모 상환은 이들이 이러한 자산을 매도해야 할 수 있어 머니 시장에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lt;br&gt;6월에 BIS 전문가들은 연례 보고서에서 현재 스테이블코인이 핵심 통화 특성을 제공하지 않으며, 성장 과정에서 약세 통화 국가들의 금융 시스템 분열과 위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lt;br&gt;편화, 상호운용성 문제, AML 준수 문제, 그리고 통화 주권에 대한 위험이 포함됩니다.&lt;br&gt;&amp;nbsp;&lt;br&gt;-----------------------------------------------------------------------------------------------------------------------------------------------------------------&lt;/p&gt;&lt;div data-copy-service-computed-style=&quot;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24px; font-weight: 500; margin: 24px 0px 12px; 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 0px rgb(22, 23, 26);&quot; data-sae=&quot;&quot; data-processed=&quot;true&quot; data-complete=&quot;true&quot; data-sfc-root=&quot;ep&quot; data-wiz-attrbind=&quot;aria-level=eyeK4_1m/fLk2Md&quot; data-sfc-cp=&quot;&quot; data-animation-nesting=&quot;&quot;&gt;
 1. '토큰화 예금'과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정의 차이
&lt;/div&gt;&lt;div data-copy-service-computed-style=&quot;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font-weight: 400; margin: 12px 0px 16px; 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 0px rgb(22, 23, 26);&quot; data-processed=&quot;true&quot; data-complete=&quot;true&quot; data-hveid=&quot;CAAIERAA&quot; data-sfc-root=&quot;ep&quot; data-sfc-cp=&quot;&quot;&gt;
 미국 규제 당국과 월가는 두 개념을 철저히 분리하여 접근하고 있습니다.
&lt;/div&gt;&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lt;li&gt;&lt;b&gt;토큰화 예금 (Tokenized Deposits):&lt;/b&gt; 상업 은행에 예치된 '진짜 예금'을 블록체인 상의 토큰으로 변환한 것입니다. 이는 &lt;b&gt;기존 은행 법률과 예금자 보호법(FDIC)의 테두리 안&lt;/b&gt;에 있어야 하므로, 라이선스가 없는 일반 웹3 기업은 발행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규제될 확률이 100%에 가깝습니다.&amp;nbsp;&lt;/li&gt;&lt;li&gt;&lt;b&gt;결제용 스테이블코인 (Payment Stablecoins):&lt;/b&gt; 민간 기업(예: 서클, 테더)이 달러나 국채를 담보로 발행하는 토큰입니다. 클래리티 법안은 은행이 아닌 일반 기업도 '엄격한 요건(1:1 자산 준비금, 레버리지 금지 등)'을 갖추면 스테이블코인은 발행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amp;nbsp;&lt;/li&gt;&lt;/ul&gt;&lt;div data-copy-service-computed-style=&quot;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24px; font-weight: 500; margin: 24px 0px 12px; 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 0px rgb(22, 23, 26);&quot; data-sae=&quot;&quot; data-processed=&quot;true&quot; data-complete=&quot;true&quot; data-sfc-root=&quot;ep&quot; data-wiz-attrbind=&quot;aria-level=eyeK4_2s/fLk2Md&quot; data-sfc-cp=&quot;&quot; data-animation-nesting=&quot;&quot;&gt;
 2. 왜 미국 제도권은 이를 강력히 밀어붙일까?
&lt;/div&gt;&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lt;li&gt;&lt;b&gt;뱅크런(Bank Run) 및 금융 시스템 안정을 위해:&lt;/b&gt; 일반 암호화폐 기업이 발행한 토큰에 '예금'이라는 명칭을 쓰거나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다가 파산할 경우, 전통 금융 시장 전체로 리스크가 전염될 수 있습니다 (과거 SVB 및 FTX 사태 학습 효과). \&lt;/li&gt;&lt;li&gt;&lt;b&gt;월가 대형 은행들의 강력한 로비:&lt;/b&gt; JP모건, 씨티은행, 웰스파고 등 미국 대형 은행들은 이미 자체 토큰화 예금(예: JPM 코인) 및 interbank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법안 통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통 은행 이익집단은 민간 가상자산 기업이 은행의 고유 영역인 '예금 및 대출 capital'을 침범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amp;nbsp;&lt;/li&gt;&lt;/ul&gt;</description>
      <category>금융(블록체인)</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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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21:3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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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들은 '우물 안 개구리'들이라 역사를 자국 중심으로만 해석한다.</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5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그러나 조선의 역사는 명과 청을 중심으로 해석해야 하고, 19세기 말~20세기 중반까지 한국의 역사는 서양과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해석해야 하며, 그 이후의 역사는 영국과 소련, 미국을 중심으로 해석해야 보다 정확한 해석이 가능해진다.&lt;br&gt;&lt;br&gt;왜? 한국은 예나 지금이나 지정학적인 중심부 국가가 아니라 주변부 국가며,&amp;nbsp;독립변수가 아니라 종속변수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주제 파악을 해야 한단 말이다.&lt;br&gt;&lt;br&gt;19세기 후반, 청으로부터 조선의 독립성을 인정하는 조약들이 연달아 체결된 것도, 국제사회가 무지막지할 정도로&amp;nbsp;일본을 키워준 것도, 조선이나 일본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었다. 당시 국제사회의 대세를 결정하던 서구 열강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대중국 정복 사업에 있었다.&lt;br&gt;&lt;br&gt;시모노세키 조약이나 한청통상조약을 통해 청나라의 식민지나 다름 없었던&amp;nbsp;조선이 청에서 분리되어야 중국의 국력이 약화될 수 있었고, 병인양요나 영일동맹, 또 러일전쟁에서 보듯 일본이 서양과 대등하게 교섭하고, 중국에 우세를 점할 수 있는&amp;nbsp;조건들이 형성되어야 서구가 일본을 통해 중국과 아시아를 먹을 수 있었다.&lt;br&gt;&lt;br&gt;중국에서 아편 사업을 장악했던 것이 로스차일드 가문의 중국 측 대리인이었던 사순 가문이었고, 1870년대 이전에는 베어링 가문 계열 회사들 (덴트, 러셀, 자딘매디슨) 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lt;br&gt;&lt;br&gt;오쿠보 도시미치나 이토 히로부미 등 일본 메이지 내각의 주요 관료들을 비롯해 미쯔비시, 미쓰이 재벌을&amp;nbsp;키운 게 국제금융자본세력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라.&lt;br&gt;&lt;br&gt;조슈 5인방과 이와쿠라 사절단을 통해 일본 메이지 내각의 각료들을 교육시킨 게 서양과 미국의 자본가, 정치인들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lt;br&gt;&lt;br&gt;자딘매디슨 사원이었던 토마스 블레이크 글로버와 미쯔비시 창업주 이와사키 야타로의 연관성을 기억하라.&lt;br&gt;조선에서는 김옥균, 중국에서는 손문을 지원했던 흑룡회가 미쓰이, 미쯔비시 재벌 지원으로 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lt;br&gt;&lt;br&gt;러일전쟁 군비의 50%를 로스차일드 가문의 미국 측 대리인 제이콥 쉬프가 지원했다는 것을 기억하라.&lt;br&gt;&lt;br&gt;동양척식주식회사의 최대 주주가 록펠러 가문 소유 내셔널 시티 은행(현 시티은행)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amp;nbsp;이 지분 때문에 록펠러 2세가 조선총독부 만찬에도 참석했던 것이다.&lt;br&gt;&lt;br&gt;한국인 99.99%는 이런 중대차한 사실을 모른다.&lt;br&gt;왜? 국제 정치와 역사에 무지하고 무식하니까.&lt;br&gt;&lt;br&gt;그러니까 한국의&amp;nbsp;근대사, 현대사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lt;br&gt;&lt;br&gt;한번 스스로에게 물어보라.&lt;br&gt;&lt;br&gt;김재규가 박정희 암살 일주일 전에 로버트 브루스터 CIA 한국 지부장을 만난 사실을 아나?&lt;br&gt;&lt;br&gt;록펠러 가문 책사이자 삼극위원회 창립멤버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와 미국 국무부 아시아부 차관보였던 리처드 홀부르크가 전두환 정부에 광주항쟁 진압을 지시·방관한 이후 경제협력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그 과정에서 전두환 정부가&amp;nbsp;한국 원자력발전소를 미국에 팔아넘기고 국제그룹을 공중분해시킨 과정을 아나?&lt;br&gt;&lt;br&gt;아니면, 대통령 당선 이전에 김대중이 IMF 측과 각서까지 쓰며 '재협상은 없다'고 못을 막고,&amp;nbsp;스위스의 비밀 은행 계좌에 한국 기업들을 외국에 매각시킨 대금의 10%을 비자금으로 받은 과정을 아나?&lt;br&gt;&lt;br&gt;모르잖아….&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단상</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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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15:1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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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O 20022 + 토큰화된 Golden Record, Chainlink가 바꾸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4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a href=&quot;https://youtu.be/Vce745hO4jg&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https://youtu.be/Vce745hO4jg&lt;/span&gt;&lt;/a&gt;&lt;/p&gt;&lt;figure data-ke-type=&quot;video&quot; data-ke-style=&quot;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Full&quot; data-video-host=&quot;youtube&quot; data-video-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Vce745hO4jg&quot; data-video-thumbnail=&quot;https://scrap.kakaocdn.net/dn/cCKPt0/dJMb9fZNx1E/fZCRHFhmBBANXu1oIoaIs0/img.jpg?width=1280&amp;amp;height=720&amp;amp;face=730_190_1226_304&quot; data-video-origin-width=&quot;1280&quot; data-video-origin-height=&quot;720&quot; data-video-title=&quot;&quot;&gt;&lt;iframe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Vce745hO4jg&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720&quot; frameborder=&quo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iframe&gt;&lt;figcaption&gt;&lt;/figcaption&gt;&lt;/figure&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656&quot; data-origin-height=&quot;75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DEKps/dJMcag7MOmN/a7aBpxtK0kbby6J1txyAq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DEKps/dJMcag7MOmN/a7aBpxtK0kbby6J1txyAq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DEKps/dJMcag7MOmN/a7aBpxtK0kbby6J1txyAq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DEKps%2FdJMcag7MOmN%2Fa7aBpxtK0kbby6J1txyAq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656&quot; height=&quot;759&quot; data-origin-width=&quot;1656&quot; data-origin-height=&quot;759&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현재 문제점&lt;br&gt;•&amp;nbsp;&amp;nbsp;금융 메시징은 ‘릴레이 레이스’처럼 작동: Swift가 ISO 20022 메시지를 전달해도, 각 은행·시스템에서 데이터 번역·축약·재입력·조정(reconciliation)이 반복됨.&lt;br&gt;•&amp;nbsp;&amp;nbsp;거래의 진짜 진실(Golden Record)이 한곳에 존재하지 않고, 여러 원장에 파편화되어 있음.&lt;br&gt;&lt;br&gt;제안 아키텍처의 변화&lt;br&gt;•&amp;nbsp;&amp;nbsp;Golden Record를 토큰화해서 공유 원장에 고정 → 단일 진실 소스로 만듦.&lt;br&gt;•&amp;nbsp;&amp;nbsp;이 토큰이 체인 간(Swift 블록체인 ↔ T2/TARGET ↔ JPM Onyx ↔ DTCC Canton ↔ CBDC 등) 이동해도, 모든 시스템이 동일한 원본 데이터를 읽음.&lt;br&gt;&lt;br&gt;결과적으로&lt;br&gt; •&amp;nbsp;&amp;nbsp;원자적 DvP/PvP 정산 가능&lt;br&gt; •&amp;nbsp;&amp;nbsp;컴플라이언스(제재, AML, LEI 등)를 토큰에 내장해 재검증 최소화&lt;br&gt; •&amp;nbsp;&amp;nbsp;Nostro/Vostro 조정 거의 불필요 → 수조 달러 유동성 해방&lt;br&gt; •&amp;nbsp;&amp;nbsp;프로그램 가능한 조건부 결제, 실시간 규제 보고, 담보 이동성 극대화&lt;br&gt;&lt;br&gt;기술 레이어 구조&lt;br&gt;1.&amp;nbsp;&amp;nbsp;데이터 모델: ISO 20022 전체를 담은 토큰&lt;br&gt;2.&amp;nbsp;&amp;nbsp;스마트 컨트랙트 레이어 (Swift 허가형 체인)&lt;br&gt;3.&amp;nbsp;&amp;nbsp;컴플라이언스 오라클 네트워크 (Chainlink DON)&lt;br&gt;4.&amp;nbsp;&amp;nbsp;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CCIP: Lock-and-Mint, HTLC 등)&lt;br&gt;5.&amp;nbsp;&amp;nbsp;레거시 시스템 어댑터&lt;br&gt;6.&amp;nbsp;&amp;nbsp;실시간 유동성 가시화 + 규제 노드&lt;br&gt;&lt;br&gt;왜 Chainlink인가? (다른 프로토콜과 비교)&lt;br&gt;•&amp;nbsp;&amp;nbsp;LayerZero, Wormhole, Axelar, Ripple 등은 일부 기능만 제공하거나 중앙화된 신뢰 가정에 의존.&lt;br&gt;•&amp;nbsp;&amp;nbsp;Chainlink만이 다음 5가지를 동시에 갖춤:&lt;br&gt; •&amp;nbsp;&amp;nbsp;탈중앙화 오라클 합의 (DON)&lt;br&gt; •&amp;nbsp;&amp;nbsp;크로스체인 메시지+가치 전송&lt;br&gt; •&amp;nbsp;&amp;nbsp;기관급 프라이버시&lt;br&gt; •&amp;nbsp;&amp;nbsp;자동 컴플라이언스 엔진&lt;br&gt; •&amp;nbsp;&amp;nbsp;Swift/ISO 20022 네이티브 통합&lt;br&gt;&lt;br&gt;특히 2023년 Swift 실험 결과 보고서에서 CCIP가 핵심 추상화 레이어로 입증됨. 은행은 기존 MT 메시지만 보내고, 블록체인·가스 등은 전부 CCIP가 처리.&lt;br&gt;&lt;br&gt;LINK의 역할&lt;br&gt;•&amp;nbsp;&amp;nbsp;결제 자산이 아니라, 실행·검증 인프라의 경제 보안 토큰.&lt;br&gt;•&amp;nbsp;&amp;nbsp;노드 스테이킹, 수수료, 슬래싱에 사용.&lt;br&gt;•&amp;nbsp;&amp;nbsp;기관들은 ETH·AVAX 등 체인별 가스를 직접 보유할 필요 없음 → CCIP가 가스 추상화 담당 → LINK가 ‘유니버설 가스/실행 연료’ 역할.&lt;br&gt;•&amp;nbsp;&amp;nbsp;기존 “ISO 20022 코인”(XRP, XLM, ALGO, HBAR, QNT 등) 내러티브는 메시징 표준과 결제 레일을 혼동한 것이며, 실제로는 Chainlink가 선택됨.&lt;br&gt;&lt;br&gt;결론&lt;br&gt; 이 구조가 완성되면 기존 코레스폰던트 뱅킹 모델의 상당 부분이 구조적으로 불필요해지고, Swift는 단순 메시징 릴레이에서 글로벌 프로그래머블 금융 그래프의 신뢰·표준 레이어로 진화한다. Chainlink(CCIP+CRE 등)가 그 연결·검증의 핵심이며, LINK는 그 보안과 인센티브를 뒷받침하는 토큰이라는 주장.?&lt;/p&gt;</description>
      <category>금융(블록체인)</category>
      <category>SWiFT</category>
      <category>체인링트</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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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26 07:5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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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amp;middot;지정학 비하인드] 도널드 트럼프와 로널드 레이건의 놀라운 평행이론: 그들은 정말 아웃사이더일까?</title>
      <link>https://classc.tistory.com/4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두 대통령의 이미지는 기존 워싱턴 기득권(Establishment)을 타파하러 온 대중주의적 아웃사이더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화려한 정치적 수사 뒤에 숨겨진 구조적 유사성을 파헤쳐 보면 매우 흥미로운 사실들이 드러납니다.&lt;br&gt;&lt;br&gt;1. 레이건과 트럼프의 소름 돋는 경력 평행선&lt;br&gt;두 사람은 대중을 사로잡은 정치적 브랜드와 개인 경력에서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습니다.&lt;br&gt;&lt;br&gt;-민주당원에서 공화당으로의 변신&lt;br&gt;레이건: 원래 루스벨트(FDR)를 지지하던 민주당원 출신 ➡️ 공화당 전향.&lt;br&gt;트럼프: 2001~2009년 등록 민주당원 출신 ➡️ 공화당 전향 및 힐러리 등 민주당 정치인 기부 이력.&lt;br&gt;&lt;br&gt;-정치 슬로건의 계보&lt;br&gt;트럼프의 상징과도 같은 &quot;Make America Great Again (MAGA)&quot;은 사실 1980년 레이건 캠페인의 슬로건인 &quot;Let's Make America Great Again&quot;을 그대로 모방한 것입니다.&lt;br&gt;&lt;br&gt;-정치적 이미지&lt;br&gt;두 사람 모두 기존 보수층을 뒤흔드는 '포퓰리스트 아웃사이더' 이미지를 내세워 공화당(GOP)을 자신들의 중심으로 재편했습니다.&lt;br&gt;&lt;br&gt;2. &quot;말은 기득권 타파, 실제로는 월스트리트 인맥?&quot;&lt;br&gt;두 대통령은 겉으로는 &quot;기득권을 공격&quot;하고 &quot;워싱턴의 늪을 청소하겠다(Drain the Swamp)&quot;고 외쳤지만, 실제 행정부의 핵심 요직을 채운 인물들을 보면 기존 금융·외교 네트워크와의 연속성이 강하게 보입니다.&lt;br&gt;&lt;br&gt;# 트럼프 1기 행정부의 핵심 엘리트 예시:&lt;br&gt;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골드만삭스 출신&lt;br&gt;게리 콘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골드만삭스 사장 출신윌버 로스 (상무장관): 로스차일드(Rothschild Inc.) 출신&lt;br&gt;&lt;br&gt;즉, 대중에게 보여주는 대중주의적 정치 브랜드와 실제 국가를 운영하는 엘리트 체제 사이에 상당한 간극이 존재했다는 지적입니다. 트럼프 역시 뉴욕 시스템 바깥에서 갑자기 쳐들어온 민초들의 대변자가 아니라, 뉴욕의 은행·정치권·부동산 개발 네트워크 안에서 철저히 성장한 인물이라는 분석이죠.&lt;br&gt;&lt;br&gt;  3. 가설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질문: &quot;진짜 속은 록펠러 가문인가?&lt;br&gt;&lt;br&gt;&quot;레이건 시대에는 데이비드 록펠러나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같은 글로벌 금융 엘리트들이 정부 핵심과 직접 연결된 구체적인 흔적이 추적됩니다.&lt;br&gt;그렇다면 &quot;트럼프의 속도 결국 록펠러계인가?&quot;라는 질문을 증명하려면 앞으로 어떤 연결고리를 파헤쳐야 할까요?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추적 경로를 제시합니다.&lt;br&gt;&lt;br&gt;-금융 거래의 역사 (Chase 은행): 트럼프 부동산 기업의 역사적 거래에서 록펠러의 권력 기반이었던 '체이스 맨해튼(현 JP모건 체이스)'이 어떤 역할을 했는가?&lt;br&gt;&lt;br&gt;-뉴욕 부동산 네트워크: 1970~90년대 트럼프가 맨해튼 부동산 시장에 진입할 때 록펠러 계열의 개발·법률 인맥과 어떻게 접촉했는가? (실제 1980년대 록펠러 센터 지분 거래에 관심을 보인 이력 존재)&lt;br&gt;&lt;br&gt;-트럼프 행정부 인맥 역추적: 트럼프 1기뿐만 아니라 현재 행정부 인사들의 계보를 CFR(외교관계협의회), 삼극위원회, 록펠러 재단 인맥과 분리해서 조사해볼 필요가 있음.&lt;br&gt;&lt;br&gt;&quot;나는 글로벌 기득권과 싸운다&quot;고 외치며 등장한 전직 민주당원 출신의 공화당 대통령. 하지만 그들의 행정부 안을 들여다보면 결국 기존의 거대 국제금융·외교 네트워크가 다시 등장하는가?&lt;br&gt;&lt;br&gt;이 질문은 레이건 시대에 증명되었던 패턴이며, 트럼프 시대를 바라보는 매우 날카롭고 선명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거친 정치적 대립 이면에 존재하는 '진짜 권력의 네트워크'를 추적하는 일은 단순한 음모론을 넘어 세계 정치를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돋보기가 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음모론</category>
      <author>class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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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Aug 2026 21:0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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