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그림자 정부 음모론 관련 추천 도서/문서

classc 2026. 2. 25. 16:58

1. 서적

- 시온의정서 (19세기 말~20세기 초 유럽에서 집중배포 됨)
* 300인 위원회 중 한 축이었던 페이비안 협회에서 유포한 것으로 추정

- 올더스 헉슬리 - 멋진 신세계 (1932)
* 300인 위원회 중 한 축이었던 페이비안 협회 회원

- H.G. 웰즈 - 신세계 질서 (1940)
* 300인 위원회 중 한 축이었던 페이비안 협회 회원

- 조지 오웰 - 1984 (1949) (비슷한 시기 쓰여진 <동물농장>도 같이 읽으면 나쁘지 않다)
* 영국 작가였다는 사실에 주목. 쓰여진 시기 역시 제2차 세계대전 종결과 한국전쟁 시작 직전이라 절묘.

- 유스터스 멀린스 - 연방준비은행 음모 The Federal Reserve Conspiracy (1954)
* 오늘날 연준 음모론의 뿌리격인 책

- 개리 앨런 - 록펠러 X-File (1976)
* 미국에서 100만부 이상 팔리는 등 록펠러 가문에 타격 입혔으나 이내 소리소문 없이 잊혀짐.
* 이 책이 로스차일드 가문과 록펠러 가문 사이 권력투쟁이 가장 치열했던 1970년대 중반에 쓰여졌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욱이 1976년은 '록히드 사건'으로 로스차일드계열이었던 네덜란드의 베른하르트 공이 빌더버그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났고, 일본의 다나카 가쿠에이 역시 총리직에서 물러났던 해다.

- 빅터 로스차일드 - Random Variables (1984)
* 소련과의 밀착 혐의가 폭로되는 등 어려운 시절을 보내던 시기의 빅터 로스차일드가 약간의 자기변명조로 낸 책이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984년 로스차일드가 일으킨 영국 탄광 노조 사태는 1985년 데이비드 록펠러 계열인 마가렛 대처의 승리로 끝났다.

- 히로세 다카시 - 억만 장자는 할리우드를 죽인다 (1986)
* 한국판 제목은 <제1권력 (2010)>으로, 한걸레 신문사에서 띄어준 것에 대해 의심을 해봐야 한다.
* 일본에서 86년에 출간된 음모론 서적이 한국에서는 2010년, 그러니까 무려 24년이나 지나 나왔다는 점에서 정보의 격차를 통감한다.
* 이 책은 세계경제를 실제로 지배하는 록펠러 가문의 정체를 감추고, 로스차일드와 JP모건을 띄워준다.
그 외에는 사실관계를 제대로 고증한 편.
* 이 책이 미국과 일본, 독일간 플라자 합의 (85) 1년 뒤에 출판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당시 일본에서는 국제정세 분석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 존 콜먼 - 음모의 지배계급 300인 위원회 (1992)
* 전직 영국 첩보원 출신이 쓴 책이라 참신하고 신빙성 높은 주장이 있음. 그러나 영국 여왕과 300인 위원회를 지배계급의 종점으로 본다는 점에서 시대착오적.
* 이 책이 소비에트 붕괴 1년 뒤, 로스차일드 사망 2년 뒤에 씌여졌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니얼 퍼거슨 - House of Rothschild 2권 (1998)
* 하버드대 교수. 로스차일드 가문 허가를 받고 쓴 공식 전기라 신빙성 높음.
* 98년에 로스차일드 가문 역사를 정리한 책이 나왔다는 것은 이미 90년대에 가서는 로스차일드 가문 권력이 추락할대로 추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이 시기부터 빌더버그 멤버 명단이 언론에 유출되기 시작한다.

- 데이비드 록펠러 - Memoir (2002)
* 아마 데이비드 록펠러는 1999년 JP모건과 체이스맨해튼 은행을 합병시켜 글로벌 메가뱅크인 JP모건체이스를 완성시킨 것을 끝으로 현직에서 물러났을 것이다. 그러니 회고록이 3년 뒤에 나온 것이다. 이 책에는 은근히 로스차일드 세력을 까는 내용이 있다.

- 존 퍼킨스 - 경제 저격수의 고백 (2005)
* 국제 금융 자본은 음과 양, 그러니까 서로 반대되는 쪽 모두를 지원하여 동시 조종한다. IMF와 세계은행이 하는 짓을 폭로한 이 책이 나온 배경도 그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글로벌화를 후원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그것을 폭로한다.

- 짐 마스 - 다크 플랜 (2009)
* 그동안의 음모론 저작들을 잘 요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저작들
(특히 두 시대 사이에서 (1970), 거대한 체스판 (1997), 전략적 비전 (2012)이 중요하다.)
* 데이비드 록펠러의 책사였기 때문에 그의 책들은 빠짐없이 읽어보는 편이 좋다.
당시 삼극위원회 회원들의 관점을 알 수 있다.

-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 The American Story: Conversations with Master Historians (2019)
* CFR 의장을 역임한 데이비드 루벤스타인의 역사관을 알 수 있다.

(기타 참조할만한 자료들)
-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이 소장 중인 기밀해제 문서
- 위키리스크
* 데이비드 록펠러 계열이었던 조지 소로스가 자금을 후원했다.
- 제1차 세계대전 원인을 설명한 나이 위원회 보고서
- 로마클럽 관련 문서 (공식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기도 하다)
- 빌더버그 관련 문서 (공식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기도 하다)
- CFR 관련 문서 (공식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기도 하다)
- 삼극위원회 관련 문서 (공식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기도 하다)
- 카네기재단, 포드재단, 록펠러재단 보고서
- 구겐하임 펠로십, 로즈 장학금, 풀브라이트 장학금, 노벨상, 데이비스컵, 퓰리처상, 그래미상
-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리포트

2. 당대 기득권(그림자 정부 또는 그 한 축)에 저항하다 쫓겨나거나, 비난받거나, 암살 된 인물들

- 러시아 알렉산더 2세
- 링컨,
- 제임스 가필드, 
- 워런 하딩
- 패튼, 워커
- 이승만, 박정희
- 드골
- 케네디
- 모사데크
- 페론
그 외
이탈리아의 알도 모로, 쿠바의 바티스타, 아프리카의 상카라 등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