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가 블록체인 방식으로 운영되기에 높은 투명성과 자유성을 보장하고, 대안화폐로서 유력한 투자가치를 지닌다는 것 쯤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화폐들은 과연 지금처럼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까, 아니면 서브프라임 사태 때처럼 폭망하게 될까?
정치적 관점에서 보면, 가상화폐의 미래는 밝다. 그 배후에 록펠러 가문이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화폐가 활성화 된 이유는 크게 두가지라고 할 수 있다.
1) 전세계 상류층의 세금 탈루, 투기, 및 재산 도피의 목적
특히 마약자금, 인신매매 등 영 안 좋은 쪽 활동(?)의 익명성 보장을 위해 비트코인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2) 석유와 페트로달러, 미국 연준(Fed)을 기반으로 한 뉴라이트 록펠러 가문이 금, 광물 등 원자재와 세계결제은행(BIS)을 기반으로 하는 로스차일드 세력을 완전히 흡수하기 위한 목적
특히 세계결제은행 본부가 스위스에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스위스, 홍콩, 룩셈부르크 같은 나라는 전통적으로 로스차일드 가문 텃밭이었다. 구글 트렌드를 통해 로스차일드를 검색해보면 룩셈부르크 같은 지역에서 검색도가 가장 높음을 알 수 있다. 룩셈부르크에 이들 금융귀족들의 별장이 많고, 빌더버그 회의가 종종 개최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스위스나 홍콩, 룩셈부르크는 검은돈을 세탁하는 목적 외에는 국가로서 제대로 기능할 수 없는 지역이다.
그동안 로스차일드 가문은 스위스에 소재한 BIS을 통해 세계 각국 중앙은행을 통제해왔다. 반면, 미국 연준은 록펠러 가문 계열 은행들의 지분이 많은 곳이다.
비트코인, 즉 가상화폐는 중앙은행이 통제하기 어렵고, 이는 로스차일드 기반 경제권력의 약화를 의미한다.
3) 달러 유로 위안 엔화를 만들어 찍는 데에 한계가 있으니 '보완재'로 만들려는 것. 1971년 금태환 정지 이후 석유 기반 달러 기축통화 체제가 된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흐름을 보면 CFR, 삼극위원회, 모건스탠리, 블랙록 등으로 대표되는 뉴라이트 계열의 록펠러 카르텔이 세력을 계속 확대한다면 비트코인 역시 계속 투자가치로서 유망하다고 할 수 있다.
가상화폐 낙관론자들은 아무도 이 시스템을 독점할 수 없고, 이는 한 집단이 과반을 잡기에는 가상화폐 네트워크가 너무 큼을 주장한다. 그러나 비트코인 초기 개발자가 전하는 현황은, 이미 강력한 소수가 비트코인을 독과점하고 있고, 그들이 비트코인의 정책마저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소수는 물론 록펠러 가문이다.
비트코인의 개발자는 나카모토 사토시로 알려져 있다. 사토시는 포켓몬스터의 주인공 이름을 차용한 것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고의 실제 운영 주체는 CIA였다. 포켓몬고를 제작한 회사는 구글의 사내 스타트업 컴퍼니로 시작하였던 나이엔틱 (Niantic)이다. 이 회사 설립자인 존 행크는 키홀이라는 회사도 설립했는데, 키홀은 CIA의 벤쳐 투자 회사인 인큐텔의 초기 투자금으로 만들어졌다. CIA는 포켓몬고를 통해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비트코인이나 포켓몬고 의 개발자들은 포켓몬을 배경으로 두고 마치 그 정체가 일본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 이는, 아는 사람들만 알게끔 만들어놓은 코드인 것이다.
CIA는 포켓몬고 뿐만 아니라, 구글, 페이스북, 야후 등 SNS상의 흐름을 전부 통제하고 있다. 인터넷 정보혁명은 실리콘밸리가 주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엘리트들의 신세계질서가 있다.
트럼프 1기 정부 초반 CIA와 팽팽한 기싸움이 있었고, 결국 트럼프가 CIA에게 지분을 빼앗긴 것을 보면, CIA는 미국 대통령이 지배하는 기관이 아님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CIA는 록펠러 가문이 운영하는 조직이다.
마치 박정희 정부 때 중앙정보부장을 미국 CIA에서 임명했던 것처럼, 미국 정부 역시 CIA에 대한 통제 권한이 없다. 데이비드 록펠러의 친구였던 앨런 덜레스가 CIA를 조종했던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CIA 역사는 록펠러 카르텔을 빼놓고는 말할 수가 없다.
비트코인은 초창기 때부터 록펠러 카르텔이 지분을 확보해놓았으며, 비트코인은 그 특성상 후발주자가 따라오기가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비트코인의 채굴이 후발주자로 갈수록 알고리즘상 무척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2017년 7월 1일 기준 1640만개의 비트코인이 이미 채굴되었으며, 이는 비트코인 전체 발굴량인 2100만개의 78%에 달하는 값이다. 비트코인은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 생산되며, 그 생산량이 정확하게 예측이 가능하다.
따라서 2100만개의 비트코인의 운명은 사실상 이미 록펠러 가문 손아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일반적인 통념과 다르게, 비트코인은 익명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거래자의 비트코인 주소를 찾기만 하면 언제 얼마만큼의 돈을 누구에게로 보냈는지 경찰이 아니라도 누구나 손쉽게 알 수 있다. 다만 여러 주소를 사용하는 경우 이 거래자와 비트코인 주소 사이의 연관성을 찾기 힘들어질 뿐이다.
록펠러 가문은 비트코인을 장악함으로써, 그 네트워크를 완전히 통제할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전략적 비전>을 보면 알겠지만, 뉴라이트 계열의 록펠러 카르텔은 2025년을 기점으로,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경제를 완성하려고 한다.라고 나와있다.
한국은 중화경제권이나 엔블록권 중 하나에 포함되지 않으면 자멸해야 한다는 것이 이들 뉴라이트의 주장이다. 이미 한국 제조업의 핵심 기술이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고, 한국 제조업 경기는 어려워지고 있다.
비트코인 지분을 중국인들이 많이 가져가는 이유 역시 이러한 신세계질서의 연장선상에 있다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중국인들은 비트코인의 일정 지분을 가져가고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중국의 배후는 물론 록펠러 가문이다.
물론 비트코인이 아무리 활성화된다고 해봤자 당장 달러의 기축통화 위치나 세계 각국의 화폐가치가 변화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직도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통제하고 있으며, 통화로서 인정하고 있지 않다.
가상화폐 체제로 세계경제가 이행하려고 준비중이지만 완전히 실행되려면 조금 시간이 더 걸 릴것으로 보인다.
그 전까지는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 유로화를 중심으로 한 IMF SDR 체제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으며, 가상화폐는 달러/유로/위안화의 보완재로서만 기능할 것이다.
그래서 가상화폐 투자가 장기적으로는 유망하다고(록펠러가문뿐만아니라 여러가문혈통들의 ‘큰 손’으로 있으니까)확실하게 말할 수는 있지만, 단기적인 등락폭은 예측 불허다. 특히 주식 투자와는 다르게 비트코인 가격은 큰 손들의 작전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움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리스크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 거래소 하나가 CIA의 작전으로 해킹이라도 되는 날에는 (...)
우리 같은 개미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은 모건스탠리나 블랙록 등 뉴라이트 계열의 투자 동향을 분석하며 가상화폐 미래를 점치는 정도일 것이다.
또한, 기본적으로 모든 가상화폐의 가격은 비트코인이라는 기축통화(?)를 중심으로 움직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시장에 나온 공인된 가상화폐 10~15개 정도를 모두 분석하는 작업도 필요해 보인다.
나는 탈중앙화된 자율조직으로 비트코인보다 더 시스템적으로 우수하고, 계약서나 SNS, 이메일, 전자투표 등 보다 많은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코인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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