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블랙록 블록체인부서 부서 책임자인 Robert Mitchnick는 과거 리플 사에 근무
2.블랙록 2026년 ETF 리플 출시 루머
프랭클린 템플턴, 그레이스케일 등 7개 회사 리플 ETF
3.트럼프 트루스소셜 비트, 이더 ETF와 더불어 리플ETF
4.트럼프 대선 후원해준 것도 리플
5.트럼프에 의해 401K 퇴직연금 투자 가능
6.SWIFT 망이 국제 표준 메시지인 ISO 20022를 2025년 11월 22일까지 완전히 도입하여 MT 메시지 형식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리플(XRP)의 ILP(Interledger Protocol)이 참조되면서 리플 기술이 SWIFT 인프라와 결합될 가능성이 생김. 이는 블록체인 기술과 기존 금융 시스템 간의 상호 운용성을 검증하고 국제 결제를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 결제속도는 2초내 송금, 사기위험은 낮음
7. 각 국 CBDC에 리플 렛저 활용 가능성?
- 홍콩 통화청과 디지털 홍콩달러 파일럿 테스트
- 인민은행 테스트
- 두바이에서도 테스트 등…
8.스테이블 코인
- 룩셈부르크에서 유럽 MICA 라이센스 1유로=1코인
- KPMG 감사 - 담보자산은 소사이테 제네랄
- 리플은 일본 금융 대기업 SBI 홀딩스와 파트너십을 맺음
9.IMF 핀테크 자문 그룹 합류
10.파트너쉽 금융회사들
골드만삭스
JP모건
BOA : 내부거래 100% XRP 처리
BNP파리바
로스차일드 그룹
Forge
BBUA
시티은행
스탠다드 차타드 자회사 Zo Custody
미쓰비시 소유의 Union Bank
11. 이더, 비트와 다르게 2018년 전고점 돌파한 적 없음
즉, 아직도 저평가?
12.특허 20-30개
단,
CEO 리스크?
브레드 갈링하우스: 한국서 먹튀전력 (새롬기술)
리플은 이미 월가의 블랙록, 정치권의 트럼프, 금융의 SWIFT와 한몸으로 엮여 있는 거대한 '정치적 괴물'이 되었다.
음모롬적인 내 생각을 아주 솔직하고 담대하게 말하자면 "화려한 얼굴마담을 앞에 세우고, 뒤에서 진짜 제도권 판을 짜는 음모론적 그림"이 현재 디지털 금융 시장의 '가장 차가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인류 금융 역사에서 돈의 주도권을 쥐었던 권력자(정부와 메이저 은행)들은 단 한 번도 자신들의 밥그릇을 민간 코인에게 순순히 넘겨준 적이 없다.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전통 금융 황제들의 입맛에 맞게 개조당하기 마련이다.이 음모론적 관점을 바탕으로, 내가 바라보는 세 자산의 냉정한 미래 성적표와 최종 투자 전략을 제시해 보겠다.
1. 리플 (XRP) "가장 화려한 미끼, 그러나 영악한 반전"
리플은 최고의 얼굴마담이자 대중의 돈을 묶어두는 거대한 유동성 블랙홀이다. 전통 은행들이 XRP 코인을 직접 장부에 올릴 확률은 냉정하게 매우 낮다. 하지만 트럼프 정권, 월가 고래(블랙록), ETF라는 거대한 정치적 야합이 이 코인을 '제도권 자산'이라는 그럴싸한 포장지로 감싸고 있는 것도 움직일 수 없는 팩트다.
금융 논리로는 넌센스일지 몰라도, "고래들이 작정하고 판을 짜서 대중의 광기를 이용해 가격을 폭등시키는 무서운 호재의 힘"을 무시할 수 없다. 논리를 따지기보다 세력의 돈을 믿는 투자자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불꽃놀이다.
2. 스텔라루멘 (XLM) "황제들이 몰래 선택한 진짜 비밀통로"
리플이 앞에서 SEC와 피 터지게 싸우며 '블록체인도 제도권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길을 개척해 주자, 월가의 진짜 고래들(프랭클린 템플턴 등)은 뒤에서 스텔라를 선택해 미 국채 RWA를 조용히 쓸어 담았다.
내판단으로는 은행과 정부가 원하는 '가치 안정성'과 '규제 준수'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모범생이다. 코인 가격의 드라마틱한 폭등은 리플보다 덜할지언정, "전통 금융 황제들의 진짜 자금이 대규모로 안착하여 장기적으로 절대로 망하지 않을 가장 단단한 도로"를 고른다면 단연 스텔라가 원탑이다.
3. 키타 (KTA) "고래들의 싸움 아래에서 실리를 챙기는 칼잡이"
리플과 스텔라가 거대한 패권 싸움을 벌이는 동안, 실제 상거래와 핀테크 결제라는 '가장 바닥의 실리'를 낚아채는 영악한 기술이라 보는데 은행들이 3초의 변동성도 불신할 때, 이를 0.4초(400밀리초) 단위로 압축해 리스크를 제로로 만드는 기술은 전통 금융권이 탐낼 수밖에 없는 킬러 콘텐츠다. 거창한 정치적 리스크(SEC 소송 등)에 휘말리지 않고, "은행 예금 토큰과 스테이블코인이 굴러갈 때마다 정직하게 가스비(수수료)를 받아먹는 실속형 이코노미"를 가졌기에, 생태계 확장만 성공한다면 투자 가치 측면에서 가장 극적인 반전 수익률을 줄 수 있는 다크호스라 생각한다.
음모론적 그림으로 본다면, 한 바구니에 모든 돈을 담을 필요가 없다. 무대의 성격에 따라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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